초고가 너무 어렵고 난잡했나, 달린 댓글이 무섭네요;
길고 장황하다 미리 말씀이야 드렸지만 지루한거 차치하더라도, 반만 읽으셨으면 이야기의 골자가 자전적 슬픔 극복기라는걸 아셨을 텐데...
유감이예요;
태그를 반장난으로 단 것도 촉매인듯 하니 걍 내립니다ㅋ
사족으로 하나 곁들여서 예전에 크리스마스에 소외계층 봉사활동 갔었을 때, 자원봉사자 교육담당님 께서 곁들인 이야기가 생각나네요.
집이 가난한 집 애들은 꼭 휴대폰을 들고다니는데 돈이 넉넉해서가 아니라,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하루종일 밖에서 일하시고 혹은 저녁 늦게까지 아이들 끼리만 있는 경우가 많아서 호신겸 비상연락책으로 꼭 챙겨다닌다고 하셨어요.
그러니까 봉사 갔는데 애 셋이서 나란히 손전화를 가지고 있는걸로 살만하잖아? 하고 급단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들었죠.
제 블로그는 이미 프로필란에 그 정체성이 있습니당.
자의로 판단하에 마구 덧글 다시는 분이 의도하던 실수이던 제법 계시네요.
앞으론 걍 지울려구요;
막 던질 궁금함이시라면 받는 제 입장이 너무 불편합니다.
자유롭게 써내려가고 싶고 정리하고 싶어서 쓰는 얼음집인데...
머리 아프게 대답을 짜내는 건 아이러니 같아요.
그냥 무시하겠습니당;
길고 장황하다 미리 말씀이야 드렸지만 지루한거 차치하더라도, 반만 읽으셨으면 이야기의 골자가 자전적 슬픔 극복기라는걸 아셨을 텐데...
유감이예요;
태그를 반장난으로 단 것도 촉매인듯 하니 걍 내립니다ㅋ
사족으로 하나 곁들여서 예전에 크리스마스에 소외계층 봉사활동 갔었을 때, 자원봉사자 교육담당님 께서 곁들인 이야기가 생각나네요.
집이 가난한 집 애들은 꼭 휴대폰을 들고다니는데 돈이 넉넉해서가 아니라,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하루종일 밖에서 일하시고 혹은 저녁 늦게까지 아이들 끼리만 있는 경우가 많아서 호신겸 비상연락책으로 꼭 챙겨다닌다고 하셨어요.
그러니까 봉사 갔는데 애 셋이서 나란히 손전화를 가지고 있는걸로 살만하잖아? 하고 급단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들었죠.
제 블로그는 이미 프로필란에 그 정체성이 있습니당.
자의로 판단하에 마구 덧글 다시는 분이 의도하던 실수이던 제법 계시네요.
앞으론 걍 지울려구요;
막 던질 궁금함이시라면 받는 제 입장이 너무 불편합니다.
자유롭게 써내려가고 싶고 정리하고 싶어서 쓰는 얼음집인데...
머리 아프게 대답을 짜내는 건 아이러니 같아요.
그냥 무시하겠습니당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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